역시 너무 파격적인 색깔과 디자인은 피해야 하는군요^^
그냥 무난한걸로 맞췄습니다.
상가안에 한복집이 하나 있거든요... 뭐 이리저리 알아보긴 했지만 그래도 한 상가에서 팔아주는게^^
한복이 참 비쌉니다~~
몇번이나 입게 될지는 모르지만 그래도 한복입고 사진 함 찍어봤으면 좋겠습니다~~
2008/01/31 22:37 2008/01/31 22:37

원본은 BPClub 에 있습니다. - 클릭

내가 좋아하는 앙드레 케르테즈...

ㅡㅡ; 역시 고수의 사진은 뭔가 다른듯..
2008/01/31 16:42 2008/01/31 16:42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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혼자 나름 출사...
출근하고.. 집에 가던중에.. 평소에 가던 큰길말고.. 쪼그만 샛길로.. 돌아 댕기면서.. ^^
2008/01/31 16:41 2008/01/31 16:41
주변에 구입하고자 하는 사람이 있는데...

400D 넘 흔하죠?
2008/01/31 15:36 2008/01/31 15:36
2월달엔 어디로 가실꺼가요...낼이리 2월달인데...ㅋㅋ
2주동안 카메라가 가방에서 자고있어요...ㅋㅋ
2008/01/31 12:30 2008/01/31 12:30
우히히히.. 넵...~~~
저 또 상품탔어욤~~~ㅋㅋㅋㅋ

역시나 "오늘아침 이문세입니다"..

여기에 일주일에 목욜마다 "느닷없는 행복"이란게 있습니다..
업체에서 후원해주는 상품을 글을쓰면 추첨해서 주는거라죠..
많게는 50명에서부터 적게는 20명정도~~~~

어제 참치셋뚜를 준다고하길래 글을썼더니만
앗..오늘 당첨자 명단에 있네요..ㅋㅋㅋ

요즘 명줄주간이랑 맨날 맨날 느닷없는 행복을 하네요~~~
오늘은 "락앤락 진공밀폐기"를 하길래 신청할라꼬 하다 혹시나하고 봤더니만
참치셋트 당첨자에 이름이 올라가있어요~~~ 으흐흐흐..
쪼메 아쉽지만 그래도 행복해욤... ㅋㅋㅋㅋ

명절 전이라 다들 바쁘신가봐욧..
마무리(?) 잘하시고... 건강조심하셔요!!!
2008/01/31 09:37 2008/01/31 09:37
이제 낼이면 이월입니다.

오늘도 힘차게!!!
2008/01/31 08:46 2008/01/31 08:46


제 소식 그닥
알고 싶어하시는 분이 계실까 싶지만 서동 ㅋ


이렇게 살아있음을 알려드립니다... ^^;

다들 잘 지내시죠? 으힛"


한분 한분 담아가는 모습 하나하나 보면서
포인트를 무려 30점넘께 까고 갑니다 ㅋ

은제 물위로 부상 하겠죠 ㅡ.ㅡ;;

아 요즘 일이 넘 마나서 ㅡ0ㅡ;;;


그럼 다음을 기약하며 이만 잠들렵니당 ㅋㅋㅋ

편히들 주무세욧... ^^*
2008/01/30 23:42 2008/01/30 23:42
학교 다닐 때 부모님께 차를 한 대 사달라고 졸랐습니다.
과 특성상 들고 다닐 것도 많고.. 과제하러 돌아다닐 일도 많았죠.
저보다 동생이 먼저 사진학과에 들어갔는데... 당시 아버지 차인 프린스를 항상 몰고 다녔습니다.
아버님은 그때도 사진관을 하셨기에 뭐 차를 항상 쓰는 건 아니셨거든요.

그러다 유지비가 많이 들어갔는지(기름값은 용돈으로 충당했거든요) 소형차를 한 대 사달라고 했는데 안 사줬습니다.
그런데 제대하고 학교를 옮기면서 제가 차를 사달라고 했던겁니다.
역시 유지비는 내가 감당할테니깐 천만원만 보내주세요..라고 했죠.
그래서 지금의 카렌스를 사게 됩니다.

그런 일이 있은 뒤 동생이 삐친겁니다.
자기는 사달라고 해도 안사주드만 형은 사달라고 하니깐 사주드라....
그래서 오래된 프린스를 팔고(그래봤자 폐차 직전이었거든요) 티뷰론을 한 대 사오더군요.

그런데 티뷰론 타고 다니다 사고가 납니다.
바로 되팔고 동생은 중국으로 유학을 갔죠.

달리 차가 필요했던 게 아니었기 때문에 카렌스로 계속 유지를 해왔던 겁니다.

그러다 이젠 제가 결혼을 하게 됩니다. 곧^^
엄밀히 따지면 가정이 두 개가 되는 겁니다.
그래서 이번에 차를 한 대 더 사자고 합의를 본거죠.
그 동안 동생은 저랑 수아를 위해서 저한테 많은 양보를 했습니다.
항상 제가 차를 가지고 나갔고... 동생은 나가더래도 오토바이를 이용했죠.

아버님 운전 하는게 무지 좋아하십니다.  12시간을 안쉬고 풀로 운전하실 수 도 있으실겁니다^^
몸 건강히 움직일 시간이 10여년 남았다고 생각합니다.
그래서 이번참에 쪼금 좋은 차를 사기로 했죠.
새 것은 많이 비싸기에.. 중고로요...

내 나름대로 정한 기준이 깐깐해서인지 중고차 딜러 하는 사람 소개를 5명을 받았는데 만족할 만한 차가 없더라구요.
경근행님이 소개해주신 딜러분이었는데 오늘 하루종일 수소문해서 딱 맞는 차를 골랐답니다.
아버님 어머님.. 동생 다 차 맘에 들어하더군요.
그래서 오늘 계약했습니다^^  현금 박치기라서 지금 어머님 돈 구하기 바쁘십니다.
내가 이렇게 급작스렇게 차를 살 줄 몰랐답니다.

무엇을 사는거에 워낙 마음 졸여 하시고 없으면 없는대로 살아오신 분들이라 이 차가 잘하면 마지막차가 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^^


건강하세요~~
2008/01/30 23:41 2008/01/30 23:41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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거 뭣이라고..
2008/01/30 22:22 2008/01/30 22:22